발행주식 15.2% 보유분 중 보상 제외 물량 전량 소각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경찰청 헬기에서 바라본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두산타워. (항공촬영협조 : 경기 북부 경찰청 박형식 경감, 김용옥 경위) 2025.1.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주주환원정책일환자사주임직원원태성 기자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점유율 1위 탈환…AI 열풍에 매출 43% 급증'점유율 50%' 로보락 승부수…'보안·AS' 정공법으로 韓 1등 굳히기관련 기사상법 개정안 통과…"자사주 유일한 경영권 방패, 기업 우려 증폭"㈜두산, 3분기 영업이익 2313억 원…전년比 110%↑상법 개정에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자사주 매입·소각↑'두산에너빌→현대차→KB금융'…불붙은 '코스피 시총 5위 전쟁'"한화 연초 대비 300% 뛰었다"…지주·금융株 '상법개정 모멘텀' 이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