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S10 맥스V 울트라' 출시…트러스트 센터 개설·출장 AS '문턱 넘고 카펫까지' 하드웨어 혁신…'흡입력 표기' 논란 숙제
26일 열린 '2026 로보락 론칭쇼'에서 댄 챔(Dan Cham)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이 발표하고 있다.
26일 서울 성동구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2026 로보락 신제품 론칭 쇼'에서 신제품 로봇청소기 S10 MaxV 울트라(S10 맥스V 울트라)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모델은 전작 'S9 맥스V 울트라' 대비 흡입 성능 2만2000Pa을 약 60% 향상시킨 3만6000Pa의 흡입력을 구현해 미세먼지부터 카펫 깊숙이 박힌 이물질까지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2.26 ⓒ 뉴스1 이호윤 기자
26일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로보락 '2026 신제품 론칭쇼'에서 'S10 맥스V 울트라'가 장애물을 넘고 있는 모습./뉴스1
26일 서울 성동구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2026 로보락 신제품 론칭 쇼'에서 신제품 로봇청소기 S10 MaxV 울트라(S10 맥스V 울트라)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모델은 전작 'S9 맥스V 울트라' 대비 흡입 성능 2만2000Pa을 약 60% 향상시킨 3만5000Pa의 흡입력을 구현해 미세먼지부터 카펫 깊숙이 박힌 이물질까지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2.26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