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조4524억 원, 14.8% ↑…자체 사업 실적 개선 '주주환원' 자사주 33만주 소각…201억 원 규모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5 바우마 전시를 둘러보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3/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박주평 기자 반도체 투톱, 애프터마켓서도 불기둥…22만전자·111만닉스현대차 사상 첫 60만원 돌파…기아 20만원 등 계열사 강세(종합)관련 기사박정원 두산 회장 "AI 시대는 기회…에너지·첨단소재 초격차 확보"정의선 이어 박정원·이선호까지…CES 찾아 AI 열공, 사업 구상 몰두박정원 두산 회장 "AI시대 에너지 다변화, 맞춤형 전략 시장 선도"[인사] 두산그룹형지, 미래사업총괄에 두산 출신 이준길 사장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