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행복꾸러미 사업, 난방유·도시락 지원 등 활용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 2억50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온산제련소취약계층지정기탁양새롬 기자 에쓰오일, '철새 3만마리 서식' 장항습지 보호에 1억원 후원현대코퍼레이션, 무역 넘어 제조로…해외 10곳 '글로벌 본사' 키운다관련 기사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학대피해아동 치유에 온정…10년째 지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취약계층에 1억원 기부…노사 '여름김치 나눔'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고려아연, 글로벌 ESG 평가서 전분야 최고등급…8개월 연속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중구에 성금 5억 기탁…취약계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