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전 휴일로 오픈된 사무실에서 일일 사원으로 CEO 체험 등 진행유한킴벌리 키즈데에 참여한 자녀들의 모습 (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키즈데이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좋은 데이터 있어도 활용 못 해"…중기부, AX 역량 강화 나선다중진공-기보, 탄소감축 우수기업 투자유치 지원…기후테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