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상업용 보일러 시장 신규 진출 확대 본격화영업 성과 하반기부터 가시화…주가 8만9000원 전망경동나비엔 AHR 2025 부스 이미지. (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신민경 기자 한쪽은 각지고 한쪽은 둥글다?…애플 첫 폴더블폰 디자인 '윤곽''AI와 투자' 카카오 인적분할에…내부는 '평온' 주가는 '주르륵'관련 기사"북미 주거환경 겨냥 디자인 입증"…경동나비엔, IDEA 3개 본상경동나비엔, 2Q 영업익 843억…관세 부담 완화에 수익성 '껑충'열대야에 습도·수면까지 관리…경동나비엔, 압구정서 팝업'난방도 전기로'…경동나비엔, 공기열 보일러 평택 생산폭염·장마에 닫힌 실내 공기…공기청정 넘어 '환기청정'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