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선수촌서 전달식…종목별 단체 통해 순차 전달김택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오른쪽)과 김용범 경동나비엔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진천선수촌숙면매트카본숙면매트카본국가대표동계올림픽경기김민석 기자 이소영 "100조 원대 K-GX 프로젝트, 中企·스타트업 참여 설계해야"장애인기업 경북센터, 부산가톨릭대와 창업지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