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피지컬AI 열풍 "기대 과도"...유행 끝나도 '이 기술' 남는다

기술수준 대비 과도한 기대감...'두뇌'와 '손기술' 발전해야
中 기술력은 '세계최고'...품질력·서비스 최고일지 '두고봐야'

본문 이미지 - 박해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 소장 겸 기계공학과 부교수가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9./뉴스1
박해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 소장 겸 기계공학과 부교수가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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