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단법인 한국생활화학제품∙살생물제협회 제공이재상 기자 삼성, 허윤동·홍현빈·양현 등 선수 10명과 재계약 않기로KSPO, 아시안 패러게임 한국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