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나와 SK하닉 입사, 최고의 선택" 자부심 "세전·세후 금액 차이 상당해서 놀랐다" 반응도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 M16 전경. (SK하이닉스 제공) ⓒ News1 강태우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박기호 기자 [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최태원 "메모리 요청·압력 아비규환…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김진희 기자 스마트폰·반도체 다음은 '로봇'…삼성전자, 로봇 전환 청사진 나왔다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관련 기사김대중 교육감 "기업 유치 일자리, 아이들 몫 될 때 지역발전 선순환"투자자예탁금 30조원 증발…한 달째 급락장, 개미 이탈 가속[N% 후폭풍]②N% 성과급, 주주도 국가도 패싱?…5가지 법적 쟁점기관·외국인 6400억원 순매수…'반도체 회복' 코스피 6700 터치[장중시황]李 "레버리지 보완책, 이걸로 되겠냐 지적 있어…신속·과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