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공중전투체계 등 미래 기술 선보여조우래 KAI 수출마케팅 본부장이 싱가폴 Desmond Choo 국방부 국무장관에게 KAI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싱가포르에어쇼항공우주방산전시회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싱가포르 에어쇼에 비친 글로벌 방산 현주소[동남아시아 TODAY]KAI 본사 찾은 사우디 공군사령관…"KF-21 등 협력 확대 논의"방사청, 창원서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