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항공기 개발 경험, 후속지원 능력 긍정 평가투르키 빈 반다르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공군사령관이 KF-21을 탑승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사우디아라비아KF-21박종홍 기자 "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테슬라 비상탈출·임시번호판에 BYD 中 정보 이전 논란…국감 질타관련 기사KAI, 모로코 에어쇼 첫 참가…FA-50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 공략한–사우디 경제계, 양방향 파트너십으로 미래 산업 협력 확대한화에어로·KAI,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맞손"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한화에어로, 첫 영업익 '1조 클럽' 가입…매출 9.3조 '역대 최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