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K10·레드백 시연 참관…천무 생산라인도 견학한화, 현지 생산기지 제안…나토국 검증 무기 강조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을 방문한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가운데)과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오른쪽),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왼쪽)의 모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6.02.03.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을 방문한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왼쪽에서 네번째)과 글렌 코플랜드 한화오션 캐나다 지사장(왼쪽 두번째),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왼쪽 세번째)의 모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6.02.03.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캐나다국방특임장관방산협력김성식 기자 아시아나, 작년 매출 줄고 영업손실 3425억원 '적자전환'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작년 영업손실 1452억원…AI 소재로 반등 모색관련 기사EU 견제 뚫은 '천무' 성공 방정식…캐나다 잠수함 수주 '힌트'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韓 방문…한화오션 잠수함 둘러볼 듯KADEX 2026, 글로벌 방산기업 대거 참가 확정…국방부·방사청 후원'그린란드' 갈등에 흔들리는 美-EU 동맹…K-방산 '기회''60조' 캐나다 잠수함 제안서 마감 '눈앞'…'방산 외교'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