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산업부 장관 등 캐나다 고위급 줄줄이 방한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사업…한국·독일 '2파전' 6월 윤곽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가운데)이 24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왼쪽 세 번째) 등과 함께 한화오션이 건조한 잠수함인 장영실함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현대차캐나다 잠수함CPSP이동희 기자 현대차, 러시아 공장 재매입 안 한다…재진출 가능성 사라져삼성SDI, 테슬라 뚫었다…3조원대 ESS용 배터리 공급 추정관련 기사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AI혁명x공급망 재편'에 주문 폭주…'슈퍼사이클' 올라탄 K주식[꿈의 오천피]⑤유럽이 반한 한국 무기…로이터 "韓방산주 성장성에도 저평가"중동 '큰손' 겨냥 K-방산, 전시회 총출동…치열한 수주전 예고연기금, 국내 주식 비중 한계에도…'삼전우·현대모비스' 더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