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캔서' 정식 서비스 계약, 2월부터 공급 개시홍재우 캐니캐티케어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홍콩 제이콥슨제약 관계자들과 반려동물 암 정밀진단 솔루션 캐니캔서의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캐니캐티케어 제공). ⓒ 뉴스1홍재우 캐니캐티케어 대표(오른쪽)가 홍콩 제이콥슨제약과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캐니캐티케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강아지반려견강아지종양강아지암반려견암동물병원한송아 기자 친구들 초대해 '기니피그 생일파티'…입장료는 채소였습니다"경기도 내 공공동물병원은 혈세 낭비…바우처 사업 확대해야"관련 기사벳플레이스, '바인더즈'로 사명 변경…커뮤니티서 통합플랫폼 도약댕냥이와사람들–라이프위드도그, AI 기반 반려견 휴양 플랫폼 협력"외과의 시선 통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강의, 수의사 호평동물병원 치료, 집에서 이어간다…닥터펫 PBMT 재활 플랫폼 본격화"반려견 다리 수술, 어디 맡길까"…정형외과 동물병원 선택 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