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복합 문화공간 '죽산모락' 개장…첫 상시 운영거주 만족도·에너지 효율 높아 B2B 고객에 제격LG전자가 레저 및 관광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B2B 고객을 위해 전북 김제시 죽산면에 LG 스마트코티지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죽산모락'을 열었다. 이 곳에서는 방문객이 스마트코티지를 숙소 삼아 휴식하며 김제평야의 ‘지평선 뷰’를 즐기는 한편, 양조·제빵 등 지역 상권과 연계된 다양한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냉난방공조AI가전모듈러주택LG스마트코티지상시체험원태성 기자 스마트폰 10대 중 6대 5㎚ 이하 첨단 AP 채택…삼성전자 2㎚로 선도삼성디스플레이 노사 임금협약 체결…5년 연속 무분규 타결관련 기사류재철 LG전자 CEO "원가 혁신, B2B·로봇 고수익 사업 육성"(종합)LG전자·삼성전기 52주 신고가, 전기·전자 업종 강세[핫종목](종합)LG전자, 지난해 매출 89.2조 '사상최대'…영업익 27.5%↓(종합)LG전자, 9년 만에 '분기 적자'…작년 매출 '사상 최대'(종합)LG전자, 오늘 4Q 잠정 실적…전장 선방에도 가전·TV 고전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