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복합 문화공간 '죽산모락' 개장…첫 상시 운영거주 만족도·에너지 효율 높아 B2B 고객에 제격LG전자가 레저 및 관광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B2B 고객을 위해 전북 김제시 죽산면에 LG 스마트코티지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죽산모락'을 열었다. 이 곳에서는 방문객이 스마트코티지를 숙소 삼아 휴식하며 김제평야의 ‘지평선 뷰’를 즐기는 한편, 양조·제빵 등 지역 상권과 연계된 다양한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냉난방공조AI가전모듈러주택LG스마트코티지상시체험원태성 기자 LG전자 지난해 4Q 영업손실 1090억…적자 전환롯데케미칼, ESG센터 부산 6호점 개소 지원…자원순환 거점 확대관련 기사LG전자, 9년 만에 '분기 적자'…작년 매출 '사상 최대'(종합)LG전자, 오늘 4Q 잠정 실적…전장 선방에도 가전·TV 고전 '우울'삼성도 LG도 기업 조직 개편 키워드 'AI·로봇'…'미래기술' 승부수구광모 '세대 교체' 칼…LG 두 축 '전자·화학' 수장 교체 승부수구광모, LG전자 '미래'에 방점…로봇·M&A·선행연구 전담 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