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전장, 관세-캐즘에도 10년 연속 성장, 매출 견인MS본부 경쟁 심화에 영업손실 7509억…희망퇴직 등 일회성비용 영향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4.7.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코스콤, 임직원 참여 '1본부 1봉사활동'달러·원 환율 1497원선 마감…중동發 1500원 '뉴 노멀' 우려(종합)관련 기사한국가스공사, 정관장전 6연패 탈출…라건아 통산 1만2000점 '-6'류재철 CEO "구글·엔비디아 협력해 로봇 사업 확장…새 기준 제시할 것"코스피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유가·환율 급등에도 실적 기대감[시황종합]카카오모빌리티, 호텔 로봇 서비스 성과…"룸서비스 매출 3배"유가 100달러·환율 1500원 돌파에도…코스피, 장 초반 강세[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