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일잘러③] AI 위험성 평가 'AIR' 개발 이주필 GS파워 팀장 인터뷰 非개발자 뭉쳐 만든 AI모델, 장관상까지…"쉬운 AI 개발이 AX 혁신 key"
편집자주 ...바야흐로 '인공지능(AI) 전성시대'다. 국민 4명 중 1명이 생성형 AI를 경험하고, 기업 절반이 AI로 업무를 본다. 삼성·SK·현대차·LG 등 선도기업들은 'AI 드리븐 컴퍼니'를 기치로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하고 있다. 선언적 구호에 머물렀던 AX는 이제 손에 잡히는 '실체'가 됐다. 실험실 밖으로 나와 현장을 바꾸고 있는 AX 현주소를 들여다본다.
이주필 GS파워 부천사업소 안전보건팀장(왼쪽)이 AI 위험성 평가 에이전트 'AIR'를 통해 발전소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GS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
편집자주 ...바야흐로 '인공지능(AI) 전성시대'다. 국민 4명 중 1명이 생성형 AI를 경험하고, 기업 절반이 AI로 업무를 본다. 삼성·SK·현대차·LG 등 선도기업들은 'AI 드리븐 컴퍼니'를 기치로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하고 있다. 선언적 구호에 머물렀던 AX는 이제 손에 잡히는 '실체'가 됐다. 실험실 밖으로 나와 현장을 바꾸고 있는 AX 현주소를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