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 등 경제인 200명…2019년 이후 7년만 방중韓 대통령 9년만에 국빈 방문…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 경협 강화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뉴스1 자료사진최동현 기자 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속보]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노태악 등 중앙선관위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