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 등 경제인 200명…2019년 이후 7년만 방중韓 대통령 9년만에 국빈 방문…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 경협 강화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뉴스1 자료사진최동현 기자 "사장님 쓰는 110만원짜리 사무용 안마의자 전 직원에"…어느 회사?효성, 대·중소-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 출연…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