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ESS 시장 첫 진출…조현준 회장, 호주 정·재계 직접 만나조현준 "토털 설루션 프로바이더로 K-전력기기 위상 높일 것"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1월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브랜 블랙 CEO 등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현준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브랜 블랙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최고경영자(오른쪽에서 세 번째).(효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최동현 기자 정성호, 검찰인권존중미래위 설치 지시…檢수사·기소 의혹 '독립 점검'[속보]정성호, 검찰인권존중미래위 설치 지시…檢 수사·기소 의혹 점검관련 기사LS일렉, 美 데이터센터 3200억 수주 5%↑…전력주 강세[핫종목]AI 훈풍에 전력기기株 랠리 지속…효성重 400만원↑[핫종목]효성重, 장중 400만원 돌파…전력기기株 고공행진[핫종목]신한證 "전력기기 호황 단기 안 끝나…효성重 목표가 420만원"효성重, AI DC '안성맞춤' SST 세계 최초 상용화 눈앞…'게임체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