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ESS 시장 첫 진출…조현준 회장, 호주 정·재계 직접 만나조현준 "토털 설루션 프로바이더로 K-전력기기 위상 높일 것"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1월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브랜 블랙 CEO 등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현준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브랜 블랙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최고경영자(오른쪽에서 세 번째).(효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최동현 기자 "미제사건 과감히 털어라" 캐비닛 연 검찰…'부실수사' 과제정성호 "박상용 검사 징계 조치, 내달 17일 전 마무리"관련 기사대신證 "변압기 실적 고성장…효성중공업, 목표가 400만원"LS證 "효성중공업, 생산능력 확대에 높은 밸류…목표가 410만원"상법 개정 이후 첫 주총…대기업, 이사회 축소·정관 변경 '선제 대응'효성중공업, 탄소배출 '0' 가스 145kV 차단기 개발효성그룹, DMZ 생태 가꾸기 확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