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ESS 시장 첫 진출…조현준 회장, 호주 정·재계 직접 만나조현준 "토털 설루션 프로바이더로 K-전력기기 위상 높일 것"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1월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브랜 블랙 CEO 등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현준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브랜 블랙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최고경영자(오른쪽에서 세 번째).(효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최동현 기자 "AI야 고맙다" LS그룹 사상 최대 실적…수주 잔고 12조 채웠다롯데케미칼·LG화학 "불가항력 가능성" 통지…중동發 원료 수급 대란관련 기사주한미군 전역 장병, 美 진출 韓 기업 현지 채용 플랫폼 출범효성, 대·중소-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 출연…역대 최대효성, 기술유용 의혹에 34억 상생기금…공정위 '동의의결' 첫 적용"주재원 인접국 대피 완료, 출장 금지" 기업들 '초비상'…피해 없어종로구, 재난 대비 DL·효성과 공사장 안전 관리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