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重, 호주서 1400억 규모 BESS 수주…조현준 회장 직접 뛰었다

호주 ESS 시장 첫 진출…조현준 회장, 호주 정·재계 직접 만나
조현준 "토털 설루션 프로바이더로 K-전력기기 위상 높일 것"

본문 이미지 -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1월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브랜 블랙 CEO 등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현준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브랜 블랙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최고경영자(오른쪽에서 세 번째).(효성중공업 제공)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1월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브랜 블랙 CEO 등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현준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브랜 블랙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최고경영자(오른쪽에서 세 번째).(효성중공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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