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LIG넥스원와 쉴드 AI 주요 관계자들이 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무인·자율 시스템 전시회 ‘UMEX 2026에서 계약기념 행사 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본상 LIG 회장,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 밥 하워드(Bob Harward) 쉴드 AI 수석 부회장, 마이크 한린(Mike Hanlin) 쉴드 AI 글로벌 전략 및 사업개발 총괄. (LIG넥스원 제공)관련 키워드엘아이지넥스원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금오공대, 'AI 중심대학·AX 대학원' 동시 선정…442억 투입구미 공단동 LIG넥스원 공장서 불…진화 작업 중'K-방산 톱4' 한화·LIG·현대로템·KAI, 올해도 글로벌 '톱100'정부 '대경권 미래성장 엔진' 환영 구미시 "미래산업 탄력 받을 것"방산 비리 의혹에 1.8조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흔들'…재검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