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사업 역량·한수원 원전 운영 경험·테라파워 SMR 기술력 결합국내 에너지 공기업 SMR 개발사 직접 투자 최초…공급망 확대 '속도'(왼쪽부터)김무환 SK이노베이션 에너지설루션사업단장과 박인식 한수원 수출사업본부장,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CEO가 SMR 동맹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SK이노베이션 제공)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미국SMR테라파워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시장공략원태성 기자 "플라스틱 아닌 기술 판다"…롯데케미칼, '체질 개선' 심장 가보니효성티앤씨, 1Q 영업익 862억 '전년比 11.4%↑'…"수익성 개선"관련 기사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 SMR 건설 승인… 4세대 원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