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사업 역량·한수원 원전 운영 경험·테라파워 SMR 기술력 결합국내 에너지 공기업 SMR 개발사 직접 투자 최초…공급망 확대 '속도'(왼쪽부터)김무환 SK이노베이션 에너지설루션사업단장과 박인식 한수원 수출사업본부장,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CEO가 SMR 동맹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SK이노베이션 제공)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미국SMR테라파워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시장공략원태성 기자 에쓰오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 전달LG전자, 얼음정수기 신모델 출시 기념 '정수기 체인지업 페스티벌'관련 기사K-원전 '제2 마스가' 등극, 한미 제조업 협력 핵심 급부상최태원 회장, 빌 게이츠와 만찬 회동…에너지∙바이오 협력 강화AI가 촉발한 '전력인프라' 전쟁…'장투' 지주사 몸값 뛴다"SK온, 드디어 효자로"…SK이노, 배터리·정제마진 호재에 25% 급등SK이노베이션, 'SMR 사업 확대' 위해 원자력 경력 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