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사업 역량·한수원 원전 운영 경험·테라파워 SMR 기술력 결합국내 에너지 공기업 SMR 개발사 직접 투자 최초…공급망 확대 '속도'(왼쪽부터)김무환 SK이노베이션 에너지설루션사업단장과 박인식 한수원 수출사업본부장,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CEO가 SMR 동맹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SK이노베이션 제공)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미국SMR테라파워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시장공략원태성 기자 중동 여파에 기름값 '비상'…1주 사이 휘발유 55원·경유 86원 급등두산에너빌리티, 美 기업과 '조 단위'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체결관련 기사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 SMR 건설 승인… 4세대 원전 첫 사례K-원전 '제2 마스가' 등극, 한미 제조업 협력 핵심 급부상최태원 회장, 빌 게이츠와 만찬 회동…에너지∙바이오 협력 강화AI가 촉발한 '전력인프라' 전쟁…'장투' 지주사 몸값 뛴다"SK온, 드디어 효자로"…SK이노, 배터리·정제마진 호재에 25%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