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0억 투입 격납고 신설·엔진 클러스터 구축…인프라 혁신 속도조원태 "안전은 경영의 출발점"…인력 교육·보안 시스템 전면 통합이륙하는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 안전 운항을 위해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충전·사용은 금지된다. 지난해 12월 인천 중구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제2 엔진테스트셀(ETC) 준공식에서 유종석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트럼프 압박에 젤렌스키 "러, 에너지시설 공격 멈추면 우리도 중단"인도 '바퀴벌레당' 지도부 석방…선관위원장 사퇴 요구 시위 이틀째사우디 리야드 공항 피격, 12명 사망…트럼프 "후티 공격 검토"(종합2보)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후티, 사우디 리야드 공항 대공습…12명 사망·309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