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0억 투입 격납고 신설·엔진 클러스터 구축…인프라 혁신 속도조원태 "안전은 경영의 출발점"…인력 교육·보안 시스템 전면 통합이륙하는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 안전 운항을 위해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충전·사용은 금지된다. 지난해 12월 인천 중구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제2 엔진테스트셀(ETC) 준공식에서 유종석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무협, 창립 80년 새 출발…윤진식 "신시장 개척·대미 통상 대응 강화"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선임관련 기사공공기관 84.6%, 청년고용 의무 이행…채용은 6년 내 최대"인천 미래 정책 아젠다 발굴"…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개최中관영지, 韓항공사 中노선 확대 주목…"경제관계 심화 반영"토익스피킹 수험생 10명 중 7명 "새해 목표는 '자기 계발'"李대통령, 25일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2019년 이후 7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