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0억 투입 격납고 신설·엔진 클러스터 구축…인프라 혁신 속도조원태 "안전은 경영의 출발점"…인력 교육·보안 시스템 전면 통합이륙하는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 안전 운항을 위해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충전·사용은 금지된다. 지난해 12월 인천 중구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제2 엔진테스트셀(ETC) 준공식에서 유종석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호기심이 미래 만든다"…현대차그룹, GBC에 '체험형 과학관' 건립한국타이어, 아우토 빌트 '올해의 여름용 타이어 제조사' 1위 선정관련 기사"美 왕복, 113만원 더 내세요"…동남아 18만원 유럽 45만원↑(종합)美-이란 주말쯤 2차협상 '종전 분수령'…파키스탄, 테헤란서 중재"미국 왕복, 113만원 더 내세요"…유류할증료 역대 최대 '33단계'"오천만 함성을 하나로"…카스, FIFA 월드컵 공식스폰서 행보 본격화"2030년 글로벌 톱10"…대한항공, 5조 원 엔진 MRO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