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절대 타협 못 한다"…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안전 올인'

1760억 투입 격납고 신설·엔진 클러스터 구축…인프라 혁신 속도
조원태 "안전은 경영의 출발점"…인력 교육·보안 시스템 전면 통합

본문 이미지 - 이륙하는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 안전 운항을 위해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충전·사용은 금지된다.
이륙하는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 안전 운항을 위해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충전·사용은 금지된다.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인천 중구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제2 엔진테스트셀(ETC) 준공식에서 유종석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지난해 12월 인천 중구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제2 엔진테스트셀(ETC) 준공식에서 유종석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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