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실무회의…배변패드 안전성부터 점검KOTITI시험연구원과 한국동물병원협회 관계자들이 반려동물 제품 품질 표준화와 안전성 강화를 위한 3차 실무회의를 열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코티티시험연구원 박기연 반려동물사업단 연구원(왼쪽부터), 전민권 소비재사업본부 국방공공사업팀 팀장, 정우진 소비재사업본부 본부장, 김숙래 반려동물사업단장, 최이돈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 이상락 코티티시험연구원장, 오이세 한국동물병원협회 부회장, 박진영 한국동물병원협회 과장, 김문경 코티티시험연구원 제품인증센터 인증운영팀장 ⓒ 뉴스113일 코티티시험연구원 과천 본원에서 열린 '반려동물 제품 품질안전 인증사업' 추진을 위한 3차 실무회의에서 김숙래 코티티 반려동물사업단장(맨 왼쪽)이 반려동물 배변패드 품질기준 추진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반려동물 제품 품질안전 인증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회의에 참석한 한국동물병원협회 오이세 부회장(왼쪽), 최이돈 회장 ⓒ 뉴스1'반려동물 제품 품질안전 인증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회의에 참석한 이상락 코티티시험연구원장 ⓒ 뉴스1이상락 코티티시험연구원장(맨 왼쪽)이 코티티 시험 시설을 견학하며 한국동물병원협회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이상락 코티티시험연구원장(오른쪽)이 코티티 시험 시설을 견학하며 최이돈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에게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배변패드반려동물용품동물병원강아지고양이한송아 기자 인도네시아 개 도살장 문 닫았다…韓 '전환 모델' 첫 해외 적용"14살인데 수술해도 될까요?"…담낭·비장 수술 결정한 이유관련 기사대경산업, 미국·호주 시장 진출…"'K-펫 배변패드'도 세계로""입양 후 예뻐졌대요"…사랑받고 미모 폭발 강아지[내새꾸자랑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