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로에서 구조된 후 견생역전한 강아지 '수지'동물보호센터 입소 당시 수지의 공고 사진 (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뉴스1임시보호 초기 수지의 모습(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증멍사진 찍은 수지 (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상하이 여행 함께 간 수지 (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믹스견한송아 기자 수의사 뒤 숨은 주역들…로얄동물메디컬센터, 동물보건사 노고 격려"병원비는 우리가 낼게요"…15살 보호소 노견들 가족 찾기 나섰다관련 기사"병원비는 우리가 낼게요"…15살 보호소 노견들 가족 찾기 나섰다"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한국마사회, 탄소저감 식물 식재 캠페인…제주는 반려견 입양 행사오세훈 '테마파크', 박찬대 '문화센터'…수도권 반려동물 공약은[100세건강 특별편] 반려동물 건강한 노화, 사람 정서적 안정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