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로에서 구조된 후 견생역전한 강아지 '수지'동물보호센터 입소 당시 수지의 공고 사진 (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뉴스1임시보호 초기 수지의 모습(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증멍사진 찍은 수지 (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상하이 여행 함께 간 수지 (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믹스견한송아 기자 "동물 보호한다더니 돈 장사"…신종 펫숍 피해 국회서 폭로"미래 준비하는 고양이 의학"…퀴즈쇼·사진전, 볼거리 다양했던 KSFM관련 기사"동물 보호한다더니 돈 장사"…신종 펫숍 피해 국회서 폭로"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이안동물신경센터 '반려동물 뇌신경학' 전문성 높였다…세미나 호평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