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로에서 구조된 후 견생역전한 강아지 '수지'동물보호센터 입소 당시 수지의 공고 사진 (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뉴스1임시보호 초기 수지의 모습(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증멍사진 찍은 수지 (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상하이 여행 함께 간 수지 (인스타그램 kim.baesuzy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믹스견한송아 기자 경기도수의사회, 메타디엑스와 업무협약…AI 기반 진료 지원 추진9-Year-Old Siamese Cat's Life-Saving Surgery: How a Massive Tumor Was Successfully Removed관련 기사"일 잘하는 사람들, 손재주도 다르네"…동물보호시설에 입힌 사계절"엄마 왔어" 한마디에 눈 떴다…12만명 울린 반려견 회복기"반려동물 침재활, 치료 완성단계"…'CVA 11기' 4단계 진행반려견 골관절염 통증 관리방법은…조에티스, 27일 리브렐라 웨비나놀다 낙상한 반려견, 교정 후 관절경으로 뼛조각 제거…통증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