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노조 지부장과 회동, 조선 호황기 속 상생·소통 강조HD현대 권오갑 명예회장이 울산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전임 노조 지부장들과 상생 오찬을 가졌다. 왼쪽 두 번째부터 정병모 20대 노조 지부장, 권오갑 명예회장, 백형록 21대 노조 지부장, 박근태 22대 노조 지부장, 조경근 23대 노조 지부장, 정병천 24대 노조 지부장.(HD현대 제공) 관련 키워드HD현대박기범 기자 벤츠, '정찰제' 1호 고객 나왔다…수입차 유통 구조 변화 시험대돈키호테·이온 등 빅바이어 집결…무협, 도쿄서 'K-소비재전' 개최관련 기사4대 그룹 총수, 李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 동행HD현대, 자율조선소 청사진 공개 "공정 지연 경고에 AI가 즉시 대응"HD한국조선해양, LPG 운반선 2척·PCTC 2척 수주…7451억원 규모HD현대일렉트릭, 국내 최대 460MVA급 친환경 변압기 제작 성공'되는 집안' 서울…골 맛 본 후이즈·든든한 박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