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노조 지부장과 회동, 조선 호황기 속 상생·소통 강조HD현대 권오갑 명예회장이 울산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전임 노조 지부장들과 상생 오찬을 가졌다. 왼쪽 두 번째부터 정병모 20대 노조 지부장, 권오갑 명예회장, 백형록 21대 노조 지부장, 박근태 22대 노조 지부장, 조경근 23대 노조 지부장, 정병천 24대 노조 지부장.(HD현대 제공) 관련 키워드HD현대박기범 기자 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한다…유족 항의에 기자회견 취소(종합)"무기는 정했다, 남은 건 계약"…UAE, 한화 L-SAM 도입 초읽기관련 기사"그린 수소만 된다는 '족쇄' 풀어야…해외 수소 도입도 불가피"현대차 노사, 울산 전통시장서 추석 장보기…취약계층 1000세대 지원제이오션중공업, 탱커 6척 건조의향서 체결…"군산조선소 부활"국내 9대 대기업에 외면받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대기업 전문연구요원 14년 만에 부활…LG·삼성 등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