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노조 지부장과 회동, 조선 호황기 속 상생·소통 강조HD현대 권오갑 명예회장이 울산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전임 노조 지부장들과 상생 오찬을 가졌다. 왼쪽 두 번째부터 정병모 20대 노조 지부장, 권오갑 명예회장, 백형록 21대 노조 지부장, 박근태 22대 노조 지부장, 조경근 23대 노조 지부장, 정병천 24대 노조 지부장.(HD현대 제공) 관련 키워드HD현대박기범 기자 "가격 인하 이어 렌트까지 가세"…'전기차 전쟁' 불 뿜는다무협·표준협 등 6개 기관 '수출물류 탄소배출' 산정체계 구축 협력관련 기사'조영욱 결승골' 서울, '승격팀' 인천 제압…개막 1호골은 야고(종합)두산그룹 시총 100조 돌파…올해 10대 그룹 시총 1400조 늘어서산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서 유독가스 누출…20대 작업자 2명 흡입·이송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재무 성과만으론 부족해"…시총 100대 기업 '문화 성적표' 나왔다,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