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노조 지부장과 회동, 조선 호황기 속 상생·소통 강조HD현대 권오갑 명예회장이 울산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전임 노조 지부장들과 상생 오찬을 가졌다. 왼쪽 두 번째부터 정병모 20대 노조 지부장, 권오갑 명예회장, 백형록 21대 노조 지부장, 박근태 22대 노조 지부장, 조경근 23대 노조 지부장, 정병천 24대 노조 지부장.(HD현대 제공) 관련 키워드HD현대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HD한국조선해양, 1758억원에 초대형 가스운반선 1척 수주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