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무대에 선 한전…미래 전력기술로 글로벌 전력시장 정조준 '오늘 만나는 내일의 전기' 주제로 한전관 운영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한전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만든 컨텐츠 체험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거북선 모양의 한전 부스가 설치돼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한전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만든 컨텐츠 체험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거북선 모양의 한전 부스가 설치돼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한국전력이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한전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CES 2026에 거북선 모양의 한전 부스가 설치돼 있는 모습.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
한국전력이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한전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CES 2026에서 '한전관'을 관람하는 방문객들의 모습.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
한국전력이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한전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CES 2026에 참석한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과 관계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
한국전력이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한전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CES 2026에 참석한 김동철 한국전력 사정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거북선 모양의 한전 부스가 설치돼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