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기업 최초 단독관 운영…전력 인프라 산업 재정의발전부터 소비까지, 기술로 푼 전력 밸류체인…글로벌 전력기술 시장 확대한전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주전시장(Main Hall)에 단독관을 운영한다. (사진제공=한전)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CES전력발전기후에너지환경부김동철나혜윤 기자 "개정 노조법 현장 안착 지원"…중노위 대응체계 점검한수원, 태국 전력청과 SMR 협력 확대…"아세안 시장 공략"관련 기사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올해 '2단계 특화발전' 본격 착수AI·데이터센터발 전력망 사업 본격화…LS, '통합 설루션' 제공[뉴스1 PICK]한전, CES 2026서 '미래 전기 거북선' 띄어국내 최대 규모 전력·에너지 산업 박람회 5∼7일 광주서창진원, CES 전시회 통한 창업기업의 글로벌 무대 진출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