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기업 최초 단독관 운영…전력 인프라 산업 재정의발전부터 소비까지, 기술로 푼 전력 밸류체인…글로벌 전력기술 시장 확대한전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주전시장(Main Hall)에 단독관을 운영한다. (사진제공=한전)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CES전력발전기후에너지환경부김동철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한전, 포브스 글로벌 2000 순위 3년 만에 428계단 '수직 상승'태양광 폐패널 "이게 자원"…전력업계도 재생E·CCUS 전략 공개[르포]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올해 '2단계 특화발전' 본격 착수AI·데이터센터발 전력망 사업 본격화…LS, '통합 설루션' 제공[뉴스1 PICK]한전, CES 2026서 '미래 전기 거북선' 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