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기업 최초 단독관 운영…전력 인프라 산업 재정의발전부터 소비까지, 기술로 푼 전력 밸류체인…글로벌 전력기술 시장 확대한전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주전시장(Main Hall)에 단독관을 운영한다. (사진제공=한전)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CES전력발전기후에너지환경부김동철나혜윤 기자 산업부, 2030년까지 핵심광물 20% '재자원화'로 충당…산업분류 신설외국인 계절노동자 인신매매·착취 막는다…정부 합동점검 착수관련 기사[뉴스1 PICK]한전, CES 2026서 '미래 전기 거북선' 띄어국내 최대 규모 전력·에너지 산업 박람회 5∼7일 광주서창진원, CES 전시회 통한 창업기업의 글로벌 무대 진출 돕는다창업진흥원, 2026 CES 혁신상 수상 전략 세미나 연다한전, 글로벌 유틸리티 최초 'CES 2026' 단독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