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지름 38㎜ 무게 2.2㎏…수분 공급·오염수 제거 기술 결합 박기호 기자 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