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서 공개…모서리·커튼 등에 원하는 각도로 화면투사삼성전자 모델이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사용 모습(삼성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삼성전자·LG전자 OLED TV, 美 컨슈머리포트 '최고의 TV' 선정마이크론 AI 메모리 생산능력 확장 총력전…메가팹 착공·대만 공장 인수관련 기사마이크론 AI 메모리 생산능력 확장 총력전…메가팹 착공·대만 공장 인수풀무원푸드앤컬처, 위탁급식 사업 3개년 연속 성장…연평균 15%↑'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삼성전자, 건조기 전기 사용량 35% 절감…美 에너지부 과제 선정광주신세계, 입주·웨딩 시즌 맞아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