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배급 사업 본격화케이웨이브미디어 제공사진=케이웨이브미디어 제공이재상 기자 김재열, 동계스포츠 국제연맹 이끈다…WOF 회장 선출프로야구 또 새 역사…1236만 관중 돌파, 1년 만에 역대 최다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