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아연 30만 톤, 연 20만 톤, 희소 금속 5100톤 등 생산 예정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미국제련소박종홍 기자 "전기차가 사라졌다"…K-배터리, AI·로보틱스로 중심 이동[르포]K-배터리 "30년간 축적한 특허, AI 시대 새 경쟁력될 것"관련 기사이차전지 소재부터 전략광물까지…고려아연, 인터배터리 참가한국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체제 유지 바람직""아연·연·동 통합 생산, 세계 유일…中 못 따라와" 고려아연의 힘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美 제련소와 AI·로보틱스 시너지낼 것"고려아연, '챗GPT 엔터프라이즈' 전사 도입…스마트 제련소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