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판덱스·타이어코드 1위 키운 샐러리맨 신화…HS효성 회장으로 복귀효성그룹사 첫 전문경영인 회장…조현상 "오너 아니어도 그룹 이끌어야"김규영 HS효성 회장(HS효성 제공)조현상 HS 효성 부회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에이치에스효성최동현 기자 코스피 5000 주역 삼전·하닉·현차…직원들 "기쁘지만 책임감도 커졌다"다보스포럼 참석 조현상, 캐나다·인도 고위급 회동…글로벌 보폭 확대관련 기사다보스포럼 참석 조현상, 캐나다·인도 고위급 회동…글로벌 보폭 확대HS효성, 연말 성금 2억 기탁…조현상 "이웃과 더 나은 미래"HS효성,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공연에 임직원 초청11개 대기업-62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 길 열었다HS효성, 회장에 김규영 전 효성 부회장 선임…'샐러리맨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