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테이커'에서 '룰 세터'로 전환…한일 경제연대로 외연 확대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저출산·고령화 등 공동 대응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5일 일본 오사카 임페리얼 호텔에서 열린 ‘제13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2024.11.25/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대한상의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관련 기사"공유수면 사용료, 동해가 서해보다 수십 배 비싸"…황당한 이유최태원 "한일 경제공동체로 발전해야…에너지 공동 구매로 시작"K-소비재 수출 10년간 4.2배↑…"맞춤형 수출전략 필요"안철수, 하닉 '솔리다임 IPO설'에 "최태원 회장, 주주 통수칠 생각 말라"李대통령, K-GX 기업에 '보조금+세액공제' 하이브리드 지원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