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테이커'에서 '룰 세터'로 전환…한일 경제연대로 외연 확대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저출산·고령화 등 공동 대응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5일 일본 오사카 임페리얼 호텔에서 열린 ‘제13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2024.11.25/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대한상의박기호 기자 LG전자, 44억 인구 아태 지역 핵심 파트너 韓 초청…시장 공략 속도석유유통협회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에 '주유소' 포함해야"관련 기사'창립 73주년' SK, '메모리얼 데이' 개최…최태원·최창원 등 참석(종합)'창립 73주년' SK, '메모리얼 데이' 개최…초심으로 위기 돌파최태원 "신뢰 회복 위해 뭉쳐야…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대한상의, 다시 뛴다 '쇄신' 속도…재계 맏형 위상 회복 주목최태원 "대외환경 쉽지 않지만 AI 전환 화두 올라타면 새로운 도약 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