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테이커'에서 '룰 세터'로 전환…한일 경제연대로 외연 확대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저출산·고령화 등 공동 대응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5일 일본 오사카 임페리얼 호텔에서 열린 ‘제13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2024.11.25/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대한상의박기호 기자 정관 변경 봇물, 주주환원 확대 요구 커진다…주총 앞두고 '전운'美 상호관세 위법에도 韓 산업계 '달라질 것 없다'…환급 소송? '글쎄'관련 기사류진도, 최태원도 임기 만료 눈앞…차기 경제단체 수장 누구?경제단체 위상 '지각변동'…대한상의 '주춤' 한경협 '존재감' 커져국힘 "정권 구미 안 맞는 통계 인용에 국가권력 총출동…정상인가"최태원, 가짜뉴스 논란에 "상의 주관 행사 중단·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속보] 최태원 "대한상의 주관 행사 중단·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