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상공의 날 열릴 때도 오일쇼크 상황…韓 어려운 순간에 저력 발휘"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이광호 기자박기호 기자 대한상의, 다시 뛴다 '쇄신' 속도…재계 맏형 위상 회복 주목金총리 "비상경제 상황, 결국 이겨낼 것…李대통령 정점으로 다시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