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박스 활용한 영화·IP 맞손생활물류 네트워크 기반 광고 플랫폼으로 확대CJ대한통운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영화 '아바타: 불과 재' 개봉을 기념해 배송박스를 활용한 협업 마케팅에 나선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아바타협업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소상공인 정책, 데이터 기반 전환 필요"…'소상공인 GDP' 구축 속도"프로 선수 후원도 플랫폼으로"…스폰픽, 스포츠 스폰서십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