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박스 활용한 영화·IP 맞손생활물류 네트워크 기반 광고 플랫폼으로 확대CJ대한통운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영화 '아바타: 불과 재' 개봉을 기념해 배송박스를 활용한 협업 마케팅에 나선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아바타협업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