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등 전속·파트너 크리에이터와 임직원 150여명 참여분기별 인사이트 행사도 예고디밀 이헌주 대표(가운데)가 12월 3일 몬드리안 서울에서 열린 '디퍼런트 썸네일 2025'에서 가비 등 참석 크리에이터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디퍼런트밀리언즈㈜ 제공디밀 이헌주 대표가 2026년 성장 로드맵과 크리에이터와 상생방안에 대해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디퍼런트밀리언즈㈜ 제공이재상 기자 "올해도 힘들다"…中企 대신 갚아준 빚 1387억 '1월 최대'"청년 자립 역량 지원"…자비스앤빌런즈, 청년재단과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