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에 참여한 셰프·소믈리에와 행사 사회를 맡은 방송인 주영훈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컴패션 제공지난 11월 30일 열린 '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 행사 전경 / 사진=컴패션 제공이재상 기자 "드론 장거리 시험도 못 해"…업계, 주파수 출력 규제 완화 촉구중기부, 中企 3대 상생협력 추진…"대·중기 상생은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