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나리타 이어 두번째 국제선…이달 나트랑·푸꾸옥 취항 예정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파라타항공 인천-베트남 다낭 신규 취항식에서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왼쪽에서 8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5.11.24.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베트남다낭취항김성식 기자 칸 영화제 초청 영화 '호프'에 추억의 '스텔라' 등장…현대차 후원고유가에 美 전기차도 터널 끝 보이나…현대차 감소율 1.5% '선방'관련 기사"싸지만 불편? LCC 편견 지웠다"…파라타항공 비즈니스 타보니[르포]"외항사 노선 1개면 강원도 살린다"…軍시설에 막힌 지방공항 '골든타임'[단독]"지연·결항 최소화" 파라타항공, 정시성 1위…준수율 90%파라타항공, 3월 국제선 탑승률 93.7%…"국적 항공사 중 1위"파라타항공 "삿포로·하노이 7월 취항 '이상無'…美 '내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