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호씨, 미국 국적 포기 후 해군 장교로 복무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지난 9월 23일 경남 창원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웅포강당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입교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 7000선 재도전…추석이 걸림돌?'금리 이겨낸 반도체'…코스피 6890선, 외인 8거래일만 순매수[시황종합]관련 기사서울 의대 지원자 10년 새 최저…지방 의대 지원자 증가 영향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50원 뛴 환율, 1400원 넘어설까…"연말 1420원" vs "추세 전환 일러""약속 안 지키고 막무가내 요구"…한미 대미투자 합의 왜 늦어지나삼성전자 광주사업장 37년 만의 대규모 투자…HVAC 공장 첫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