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호씨, 미국 국적 포기 후 해군 장교로 복무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지난 9월 23일 경남 창원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웅포강당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입교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유가 쇼크' 코스피 1% 약세 5487 마감…코스닥 강보합[시황종합]금감원, '중동發 변동장' 증권사에 공매도 관리강화 주문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KCC 4연승 저지하며 3연승…2위 사수페북은 왜 'AI들의 커뮤니티'를 인수할까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꺾고 연패 탈출…유기상 25점 맹활약안교재 수원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김문수 전 지사 등 500여 명 결집최대 20조 '벚꽃 추경' 온다…에너지바우처·유가보조금 등 '핀셋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