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등·환율 1490원대…개인 2.4조 매수 '방어'대형주 약세, 원전주 강세…코스닥 기관 매수로 0.4%↑코스피 지수가 하락 마감한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대비 96.01포인트(1.72%) 하락한 5,487.24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원달러환율은 전일대비 12.50원(0.84%) 상승한 1,49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에너지솔루션대우건설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에스케이이터닉스박주평 기자 '급락 트라우마'에 떨어지는 개미 실탄…반도체 랠리 발목잡나신한證 "9월 '미국 배당 ETF' 최선호…에너지·헬스케어 주목"관련 기사'급락 트라우마'에 떨어지는 개미 실탄…반도체 랠리 발목잡나코스피 개미 3조 매도…모처럼 7000피, 반나절 만에 반납[시황종합]코스피, 7100선 반납하며 개장가 회귀…개인 2.8조 '팔자'[장중시황]삼전닉스 이틀째 질주, 외인도 '사자'…코스피 7100선 회복[장중시황]코스피 15일 만에 7000선 탈환…반도체 강세 영향 1%대 상승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