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APVS 2025서 먹는 백신 소개항생제 저감 효과…돼지 복지-인간 건강 직결급성 회장염에 걸려 혈변을 쏟는 돼지들. 현재 회장염을 예방하는 경구용 백신이 존재한다(업체 제공). ⓒ 뉴스1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양돈&축우사업부 신희승 부장(왼쪽)과 이세훈 차장이 경구용 회장염 백신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를 소개하는 부스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5 아시아돼지수의사대회에서 개최된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돼지수의사양돈한송아 기자 "강아지 잠잘 때 숨이 빨라졌다면?"…심장병 의심 신호돼지 유산·사산 부르는 파보…베링거인겔하임, 새 백신으로 대응관련 기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돼지가 스톨을 선호한다?…EU 전문가 '낮 착시'로 오해 바로잡아송미령 농림장관 "수입안정보험 통해 선진국 수준 안전망 구축""반려동물은 가족…韓 수의사들과 더 많이 교류하고파"[펫피플]한국축산데이터, WOAH와 돼지 항생제 내성 연구…"원헬스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