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어동물의료센터 다발성 골수종 증례단순 구강 질환인 줄 알았던 반려견이 검사 결과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단됐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김원민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내과 팀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해피펫강아지반려견동물병원강아지골수종강아지혈액암한송아 기자 슬개골탈구, 매트 깔아도 생긴다?…수의사가 바로잡은 대표 오해미국 펫푸드 블루버팔로, 소형견·퍼피 사료 출시…국내 라인업 확대관련 기사슬개골탈구, 매트 깔아도 생긴다?…수의사가 바로잡은 대표 오해강아지 심부전, 소변검사로 치료 반응 예측…국제학술지 게재"신장병이라고 무조건 저단백?"…반려동물 식이 오해 짚었다로렌츠, 비건 반려견 사료 싱가포르 첫 수출…"원재료 철학 인정""사료 잘못 보관하면 영양 손실"…여름철 반려동물 사료 관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