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아시아돼지수의사대회 부스 참가백신으로 질병 예방·동물복지 동시 실현서승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사장(오른쪽)과 루시 프로스트 (Lucie Prost)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돼지 부문 아시아 지역 사업부 본부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이성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이사가 두 가지 백신을 혼합해 접종하는 플렉스 콤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문두환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상무가 돼지 경구용 회장염 백신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숙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양돈&축우사업부 과장이 플렉스콤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부스에서 참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돼지 캐릭터 쿠키와 라떼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돼지백신양돈돼지동물복지베링거인겔하임한송아 기자 "강아지 잠잘 때 숨이 빨라졌다면?"…심장병 의심 신호돼지 유산·사산 부르는 파보…베링거인겔하임, 새 백신으로 대응관련 기사돼지 유산·사산 부르는 파보…베링거인겔하임, 새 백신으로 대응"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