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신형 D램 두 자릿수 상승…낸드도 공급부족 심화 제조사-고객사 계약가격도 가파른 상승…"생산 확대 총력"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2025.10.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D램 평균 현물가격(트렌드포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D램낸드메모리박주평 기자 밸류업 공시 기업, 수익률 45%p 더 높았다…"단계적 의무화 필요""밸류업 2주년, 자본시장 이정표"…키움證·KAI 우수기업 표창관련 기사'낸드 3위' 日키옥시아 불기둥…삼전닉스 실적 랠리도 청신호'총파업' 일단락 삼성전자, 2Q 영업익 85조 원 '역대 최고' 예약삼양그룹, 반도체 소재∙AI 트랜스포메이션으로 AI 시대 파고 넘는다삼성전자 '나비효과', K-제조업 '신뢰' 흔들…中·대만 반사이익삼성전자 총파업 직전 합의…"억눌렸던 주가 강력한 반등 촉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