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조 규모 대형 인수·합병…플랙트 브랜드는 유지삼성-플랙트 제품·서비스 결합 '시너지' 극대화삼성전자가 6일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최태원 "AI 거품 아냐…7년 이내 인프라 구축에 1400조 투자해야"이홍락 LG AI연구원장 "AX, 선택 아닌 생존…개인 역량 높여야"관련 기사윤석열·김건희는 '정치적 공동체'?…朴 때 처음 등장한 '공동체' 법리삼성 이어 샤오미도?…달아오르는 트라이폴드폰 시장 경쟁"현대차, 30만원 벽 깼다"…미래車 준비에 '재평가'[종목현미경]프로농구 SK, 소노 79-72 제압 3연승…'단독 4위' 도약코스피, 3주 만에 4100선 돌파…현대차 11% '불기둥'[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