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방한 선물 GPU 26만장…GPU 수급난 해결 '도움'엔비디아, 韓 대표 기업들과 MOU…AI 생태계 구축 속도낸다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기로 경북 포항경주공항에 도착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이 공항 밖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기술 리더 테슬라 출신 '밀란 코빅' 영입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대통령경호처, 美대사관 초청 리셉션 참석…"트럼프 방한 경호협력 감사"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與 "한일 정상회담, 국교 60년 맞아 미래 협력 구체화"김윤덕 "미·중은 성인, 한국은 초등학생…자율주행 속도전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