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방한 선물 GPU 26만장…GPU 수급난 해결 '도움'엔비디아, 韓 대표 기업들과 MOU…AI 생태계 구축 속도낸다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기로 경북 포항경주공항에 도착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이 공항 밖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김민석 "당청·당정 수평 관계될 것"…선호투표 끝에 與대표 당선경북 지자체들, 내년 국비 확보에 사활…국회·중앙부처 상대 총력전트럼프 "김정은과 사이 좋아"…7년 전 판문점 회동 사진 게재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10억 3800만원정기선 HD현대 회장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