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방한 선물 GPU 26만장…GPU 수급난 해결 '도움'엔비디아, 韓 대표 기업들과 MOU…AI 생태계 구축 속도낸다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기로 경북 포항경주공항에 도착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이 공항 밖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박기호 기자 최태원, SK 지분 2.3% 매각…딱 9440억, 노소영 줄 만큼만 팔았다[속보] 최태원, SK 지분 2.3% 매각 결정…9440억 규모최동현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기회 주어진다면 검찰개혁 구현에 소임 다 할 것"[속보] 김지용 "기회가 주어진다면 검찰개혁 정신 구현에 소임 다 할 것"관련 기사"3000만 넘어 4000만 눈앞"…'관광의 날' 최휘영 장관 "꿈 아닌 현실"경북도, 국감서 지방재정·행정통합·신공항 지원 요청한·불 수교 140주년…주낙영 경주시장 프랑스 출국주낙영 경주시장 "APEC 후속 사업 지원해 달라" 경북도에 요청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내년 3월 임기…재계, 연임 여부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