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방한 선물 GPU 26만장…GPU 수급난 해결 '도움'엔비디아, 韓 대표 기업들과 MOU…AI 생태계 구축 속도낸다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기로 경북 포항경주공항에 도착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이 공항 밖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첫날 빈손…'상한제' 폐지 입장차만(종합)'삼전 노사 협상' 내일 중재안 나올 듯…중노위 "양측 입장 조율 중"최동현 기자 대검 감찰위, 박상용 출석 요구 수용…이르면 오늘 결론(종합2보)[속보] 대검 감찰위, 박상용 출석 요구…"소명 기회 주겠다"관련 기사"美·中 둘 다 못 믿겠다"…韓 등 중견국들 전략적 협력 강화아·태관광협회총회, 11~13일 포항·경주서…35개국 500명 참석경북도 "세계경주포럼, 국제문화 교류 플랫폼으로 키운다"'60조 잠수함 수주전' 속 李 캐나다 총리와 통화…"안보 협력 강화"조국 "평택, '글로벌 AI 넥서스'로 도약"…3대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