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525㎸·2GW HVDC 양극 시스템 개발"…29년 양산 로드맵국내 첫 대용량·고전압 HVDC 기술 자립 '윤곽'…·해외시장 개척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김형근 한국전력공사 처장, 김성칠 전기산업진흥회 부회장, 박영삼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 부회장.(효성 제공)경남 창원시 효성중공업 3공장에서 열린 '효성중공업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기 공장 기공식'(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0 ⓒ 뉴스1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HVDC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투표지 부족' 중앙·지역선관위 9곳 압수수색(종합)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지역선관위 9곳 동시 압수수색관련 기사효성중공업, 국산 HVDC 시대 연다…밸브·제어기 핵심기술 공개효성중공업, 세계 최대 전력 전시회 참가…차세대 전력 설루션 선봬직류 배전망 도입 추진…기후부, 3분기 산업 활성화안 마련K-전력 3사, 2Q 영업익 7000억 돌파…1.3조 증설로 슈퍼사이클 조준효성중공업, 호주서 3120억 원 '수주 잭팟'…조현준 "에너지 전환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