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요 그룹 총수들, 美 장관과 대미 투자 문제 논의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한미 비지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박기호 기자 "나를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삼성전자, AI 무풍 에어컨 신제품 출시삼성 등 10개 대기업, 270조 투자 어디에?…525조 생산유발효과박기범 기자 BYD,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출시…2450만 원부터글로벌 전기차 '2000만대' 돌파…中 BYD·지리 1·2위, 테슬라 밀려관련 기사LG생활건강 더후,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 럭셔리 팝업 오픈어일선 청주대 학장 경주APEC영화제 공동조직위원장 선임[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세라젬, 외교부 장관 표창…APEC 정상회의 지원 유공경주시 "APEC 정상회의 국제미디어센터, 전시공간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