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요 그룹 총수들, 美 장관과 대미 투자 문제 논의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한미 비지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박기호 기자 한화솔루션, 2.4조 규모 유상증자…재무 건전성 강화·미래 성장 투자LX인터내셔설 정기주총…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박기범 기자 "호르무즈 봉쇄, 자율운항선박 개발 가속화…표준 선점해야"스포츠·레저 총집결…SPOEX 2026 코엑스서 개막관련 기사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조합원 노동절 선물로 '치악산한돈' 지급대만 "전자입국등록표 '한국' 표기→남한으로 변경…31일이 시한"(종합)GS칼텍스, 탄소저감 교육 교구 'CCUS KIT' 줄시한국관광공사 전 세계 지사장 한자리에…"방한관광 네트워크 공고화"KISTI, 글로벌 AI·컴퓨팅 기업과 맞손…과학 AI 플랫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