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요 그룹 총수들, 美 장관과 대미 투자 문제 논의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한미 비지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박기호 기자 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박기범 기자 '성과급' 반도체 임금 23.1% 뛰었다…나머지 업종 2.2% 인상수출 中企 10곳 중 7곳 "바이어 발굴 어렵다"…마케팅 역량 부족도관련 기사"공무원들 외주를 중국인에게 줬나"…'한복=중국옷' 알린 경주 보문단지중국 전통복식이 '한복?'…경주 보문단지 미디어월 표기 오류 논란日고위인사 연쇄 방중에도…홍콩 매체 "중일관계 개선 신호 없어""APEC 열기 계속된다"…경주엑스포대공원 관광객·수익 '껑충'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