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현대엔지니어링 근로자들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주차장에서 가족과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조지아주미국박종홍 기자 "한계가 보고 싶어지는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 루비콘[시승기]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관련 기사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트럼프, 조지아 주지사에 '현대차 공장 이민단속 몰랐다' 말해"LG에너지솔루션, 한화큐셀과 5GWh 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韓 현대차·獨 폭스바겐 대리전 되나트럼프, 작년 현대차 공장 근로자 구금에 불만…"불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