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현대엔지니어링 근로자들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주차장에서 가족과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조지아주미국박종홍 기자 중동 해운운임 4462달러 '역대 최고'…글로벌 5주 연속 상승한화오션, LNG선 1척 3759억원 수주…"추가 주문, 효율성↑"관련 기사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 韓직원 단속 유감…비자제도 개편 중"K-배터리 하반기 적자탈출 예약…ESS 본격화, 전기차도 급성장현대차 조지아공장 이달 가동…"ICE 급습 위기, '빨리빨리'로 돌파"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현대차 소방로봇 '심장'에 SK온 배터리…로봇, K-배터리 진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