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현대엔지니어링 근로자들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주차장에서 가족과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조지아주미국박종홍 기자 "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테슬라 비상탈출·임시번호판에 BYD 中 정보 이전 논란…국감 질타관련 기사美 연비 규제 대폭 완화…현대차 하이브리드 기회, 전기차엔 악재수갑·족쇄 찼던 한국인 300명…美정부 상대 법적대응中배터리 택한 포드에 美 정부 제동…K-배터리 몸값 다시 오른다美조지아 韓공장 구금 사태 1년…"韓기업들 복귀·추가협력 기대"美 '3만달러 미만' 보급형 전기차 봇물…배터리는 韓 NCM 대신 中 L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