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현대엔지니어링 근로자들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주차장에서 가족과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조지아주미국박종홍 기자 "작은집도 슈퍼사이클"…K-중소 조선사, 상반기 실적 2배 '껑충'젠슨 황 장녀, 18일 LG전자 로보틱스 거점 방문…협력 확대 논의관련 기사美 '3만달러 미만' 보급형 전기차 봇물…배터리는 韓 NCM 대신 中 LFP한화큐셀, 2028년까지 美 최대 규모 태양광·ESS 프로젝트 건설